동상
박지영 성신여자대학교
인종의 경계가 엄격했던 리전시 시대, 흑인과 백인이라는 금기를 넘어선 로맨스가 시작됩니다. 연회장의 기둥들을 사이에 두고 들킬 듯 말 듯 한 찰나의 눈맞춤과 비밀스러운 만남이 이어집니다. 들키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될 아슬아슬한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그들의 사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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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수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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